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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날로그의 추억


글세요 .아집이라고 해야 할까요?

아님 신념이라고 해야 할까요?

디지털 사진이 일반화 되면서 사진이 디지털이니 필름이니 논하는것 자체가 유치한 논쟁이 되기 쉽습니다.

그런데 어찌 합니까? 난 디지털 보단 필름이 더 좋은것을^^

굳이 디지털과 필름의 차이를 말하자면

디지털은 너무 비인간적인것 같다는 생각 입니다. 너무 완벽해서 일까요?

아님 인간의 부족한점을 너무 잘알고 잘 보완해줘서 일까요?

이런면에서 필름 사진은 인간적인 면이 많아 좋은것 같습니다.

어딘가 빈듯하고 많은게 부족한듯 하지만

인간미가 넘치는것 같거든요^^

이건 제 생각입니다.

사진은 찍는 순간 과거가 됩니다.

과거라는건 추억을 말하는 거고

추억은 아련한 것입니다.

이런 아련한 추억을 표현 할수 있는건 아무래도 디지털 보단 필름이

그리고 필름중에서도 핀홀 카메라로 촬영한 사진이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그래서 전 요즘 핀홀 사진에 푹빠져 있습니다. ^^

아련한 추억을 담기 위해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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