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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백 전용 디지털 카메라


100년 전통의 독일 라이카 카메라가 흑백사진 전용 ‘라이카M 모노크롬’의 한정판을 내놓았다. 흑백사진의 감성을 디자인에 녹여낸 점이 특징이다.

제품 성능은 기존 라이카M 모노크롬과 같지만, 색채를 배제하고 오로지 빛으로 표현하는 흑백사진만의 본질에 더 충실하도록 일부 디자인이 바뀌었다.


제품 표면은 흑백사진 특유의 모노톤 색감을 살린 검은색으로 칠해졌다. 무광 블랙 바디에 매끄러운 소재의 검은 소가죽이 적용됐다. 이전 라이카 한정판 제품들과 다른 점은 제품 색상만 바뀐 게 아니라 조작 다이얼을 비롯한 기능 표시 부분이 야광 도료를 사용해 음각 처리됐다는 점이다. 밝을 때 보면 흑백 색상만 남아 제품 정체성을 뚜렷하게 나타내며, 어두운 환경에서는 야광 처리된 기능 표시를 통해 조리개와 셔터스피드 값을 직관적으로 조절할 수 있다.


이번 스텔스 에디션은 뉴욕 기반 패션 레이블 ‘랙앤본’의 수장인 마커스 웨인라이트와 협업을 통해 디자인됐다. 웨인라이트는 “라이카의 단순미와 품질, 장인정신은 나의 롤모델이며 라이카는 출시 이래 늘 같은 카메라로 존재해 왔다”라고 언급하는 등 라이카 마니아임을 밝혀왔다.

라이카M 시리즈는 레인지 파인더(RF) 방식의 카메라로 유명하다. RF 카메라는 거울을 통해 피사체를 확인하는 SLR 카메라와 다르게 파인더와 거리계를 연동시켜 초점을 잡는다. 라이카M 시리즈는 풀프레임 디지털 RF 카메라로 이 중, 2012년 공개된 모노크롬 모델은 흑백사진 촬영 전용으로 설계됐다. 컬러 필터를 제거해 더욱 심도 있는 사진을 촬영할 수 있으며 더 많은 광량을 받아들일 수 있어 어두운 곳에서도 선명한 사진을 찍을 수 있다.


위에 내용은 FLIPBOARD에 올라온 불로터닷넷에서 올린 기사 내용 입니다.



최근들어 라이카를 비롯 많은 카메라 메이커들이 한정 판매라는 타이틀로 제품들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한정판매라는 함정에 많은 소비자들이 빠져들기 쉽기 때문이 아닐까 생각 합니다.

한정 판매라는 핑계로 가격도 천정부지로 올라가고 있습니다. 이렇게 비싼돈을 드려 꼭 살필요가 있을까 하는 생각이 제 생각 입니다. 돈이 없는 저 같은 사람은 애초부터 살 생각도 못해보고 그러다보니 사용도 못해봤지만 이런 엄청난 돈을 드려 사용해서 자신이 원하는 이미지를 만들어 낼수 있을지가 의문 입니다. 그래도 이런 제품들도 나오고 있다라는 점을 알리고자 올려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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